수도권을 떠나 고향인 완도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 완도를 알리기 위해 뭉친 청년들이 있다. 완망진창청년단 멤버들이 그 주인공이다.
20대 완도 주민 5명으로 구성되어 독립과 봉사활동을 통해 고향의 청년문화를 선도하고자 결성되었다. 완망진창이라는 팀명은 Wand와 Mess의 합성어로 시행착오를 거쳐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3월 행정안전부는 2022년 청년공동체활성화 사업에 참여해 완도의 문화콘텐츠를 휴대폰으로 공유하고, 학교활동 등을 활발히 진행한 결과 2022년 청년대회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행정안전부 주최 커뮤니티 결산 행사 커뮤니티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선정하여 시상
지난해 11월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종료됐지만 완전완성단 구성원들은 쓰레기도둑단, 손자학교 등 세대 간 화합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완망진창 김유솔 대표는 프로젝트가 끝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다시 시작하기 어렵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청년공동체활성화사업은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과 지역청소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2017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국 진병용 지역사회과장은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그는 설명했습니다.
김유솔 대표는 젊은이들에게 지역사회 활성화 사업에 도전하라고 조언했다. 김유솔 대표는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덕분에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친구 그룹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