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7 DAY

예레미야 5:20-31

나인 줄 알았어
아침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일하라
나는 그것이 끝났다고 생각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
내 이익과 욕심이 우선
남에게 관심이 없다
나는 그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했다

신이 내게 주신 줄 몰랐어
생명과 건강을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
나에게 힘과 지혜를 주셨는지 모르겠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신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나는 내 모든 관심을 가지고
신에 대한 생각이 없다
나는 신이 두렵지 않다

지금 하나님을 알라
항상 나와 함께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의 기준은 그의 의지

나는 지금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그의 눈이 볼 수 있는 한
그의 마음이 있는 곳
나의 선택은 그의 삶이다

이젠 말하지도 않겠다
하나님의 능력을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다
내 생명은 하나님께 속해 있다

나는 지금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가 가라고 하면 가
그가 서라고 하면 서라
나의 유일한 희망은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