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주도에 사는데 날씨가 흐리면 밖에 나가기 싫어요.
해가 뜨고 하늘이 맑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집에만 있으니 바람이 불면 어디로 갈까 생각하다가 몇 군데가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빗길 운전은 최고입니다. 서쪽에서 시작한 다음 남쪽과 동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도로가 잘 들리지 않아도 빠져나갈 수 있어 좋습니다.
1. 산방산탄산온천
: 산방산탄산온천은 미지근한 탄산수가 주원천입니다. 온수와 냉수는 끓이거나 탄산수입니다.
야외 온수 욕조는 비오는 날이나 눈 오는 날에 좋습니다.
내 몸은 따뜻한 목욕물에 있고 눈과 비는 내 머리와 얼굴에 시원하게 내린다.
찜질방도 있어서 찜질방 좋아하시는 분들도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2. 아쿠아플라넷 제주
: 예전에 조카만 보내던 때가 있었는데 후회하고 혼자 갔습니다.
대략적으로만 보아도 1시간이 넘게 걸리는데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내가 특히 좋아하는 것은 큰 항아리에 담긴 가오리입니까?
그것은 훌륭했다.

3. 제주도립미술관
: 제주 시내에서 멀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찾고 가는 곳입니다.
제가 미술에 소질이 없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4. 제주박물관
: 거기에 가면 거기 생명이 담겨 있는 곳을 보라…
제주도의 역사를 담은 박물관이다. 시내에서도 그리 멀지 않습니다.
근처에 사라봉이 있어 박물관 관람 후 사라봉을 산책하는 것도 좋다.
(6개월 동안 사라봉 근처에 살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사라봉은 가본 적이 없습니다)

** 낮에는 드라이브나 위 장소로 향하고 저녁에는 맛있는 안주와 함께 음료를 즐겨보세요.
제주에서는 낮에 관광을 마치고 술을… 술을…
(제주산 유산균 막걸리는 다음날 화장실을 여러번 가게 했다. 장에서 유산균을 소화시키는 데 문제가 있는 것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