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부터 동네에서 제일 예쁘고 미인으로 소문난 두 배우.

손지창과 오연수는 같은 동네에 살며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별다른 논란 없이 두 아들을 키우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두 부부에게 화제가 될 만큼 큰 사건이 있었다.
오연수 어머니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어머니와 외출을 하다가 어머니가 대박을 터뜨린 사건이다.
당시 오연수 어머니는 슬롯머신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했다.
우리 돈 7000원으로 슬롯머신을 즐기던 오연수 어머니가 갑자기 부부에게 다가와 “내가 날려버렸다”고 말했다.

손지창은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2000달러 정도 하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직원들이 슬롯머신 주변에 의자를 놓고 바리케이드를 쳤다. 100만 달러가 터지자 점원들이 신분을 확인하고 와서 박수를 쳤다”고 말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이들이 손지창을 한국에서 더 이상 볼 수 없을 것 같다는 농담을 했다.

‘손지창 100억 소득 대박’이라는 제목의 글로 화제를 모은 손지창은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면 아직도 이상한 관련 검색어가 나온다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손지창 장모님이 100억원이 넘는 대박을 터트렸지만 실제 금액은 20억원 정도에 불과했다는 점이다.
그 금액은 20년에 걸쳐서 받을 예정이었지만, 외국인인 손지창 가족은 일시금으로 받기 위해 총액의 40%만 받았다.

그는 또한 외국인이기 때문에 받은 금액의 30%를 세금으로 공제해야 한다고 말했지만, 그 금액은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두 사람은 부동산 기술로 큰 돈을 벌기도 했다.
두 사람은 2006년 청담동의 대지를 41억원에 사들여 1층과 4층 건물을 신축했다.

대지면적 119평, 연면적 320평의 건물을 지은 부부는 지분을 반으로 나누어 15년간 보유, 2021년 건물을 매각해 11.1배의 차익을 실현했다. 억 원.
기술에 대한 예리한 재능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부부는 현재 미국과 한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자녀 공부를 위해 미국에 머물고 있고, 손지창은 한국에서 혼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중 하나인 이곳은 연예인들이 많이 모이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손지창 부부는 2017년 48평의 이 아파트를 약 28억원에 매입했다.
한편, 미국의 주택도 미국의 부유한 동네에 속한다고 한다.
아르보린 타운하우스가 위치한 이곳은 각종 IT 기업들이 모이는 유명 부촌으로 알려져 있다.

손지창은 오연수와 연인이 된 이유로 시어머니를 꼽을 정도로 시어머니와 인연이 깊다고 전해진다.
시어머니의 권유로 오연수를 만난 손지창은 “시어머니가 CF 촬영장에서 만났는데, 하나하나 챙겨주셨다. 다른 사람들에게서 감지할 수 없는 역할들이 있었습니다. 사실 아내보다 시어머니와 더 친하다”고 보여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