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IT뉴스]경북도, 지방세 5조원

세수 5조1611억원 목표 달성이 지난해보다 경제 여건 어려워

사용후핵연료 과세 촉진 및 체육시설 등

경북IT뉴스 / [email protected] 상장일: 2023년 3월 02일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가 지난해 지방세 5조4067억원을 거두어 처음으로 지방세 5조원 시대를 열었다.

다만 지난해보다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 올해 세수 목표는 지난해보다 2456억원 줄어든 5조1611억원으로 설정해 목표를 앞당긴다.

지난해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으로 시작된 주택경기 침체에 따라 부동산·토지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소득세 수입이 급감하기 시작했다.

이에 경상북도는 지난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세무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수확보 전략회의를 열어 세수확보에 차질 없이 목표를 달성하기로 했다. 불확실한 세수 비율.

회의에서 다음과 같은 설문 조사를 위한 다양한 조치를 개발하고 구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나. △월세수입 및 세수변동요인 검토 △불공정신고에 따른 세원누락 방지 △체납액 최소화

이와 함께 지방사용후핵연료시설세 과세, 원자력발전세율 인상에 따른 탄력세율 적용, 레저세를 의결권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스포츠홍보(스포츠토토). .

또한, 주민과 지역 사업자가 지방세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모든 지방세 정보를 정리한 ‘지방세 도우미’를 제작·보급하는 등 성실한 납세 지원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심영재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올해 경제 사정이 지난해보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도·시·군이 도·시·군이 함께 힘써 납세자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세수 목표를 다시 순조롭게 달성하기 위해 힘과 지혜와 기술을 결합하십시오.”